
(썸네일. 28초쯤)
앞으로는 소설에 나온 자세나, 제 취향이나 상황에 맞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이 shorts 카테고리는 어떤 식으로 해나가야할지 고민이네요.
트위터에서 보이는 사례들도 적용해볼까도 생각해봤습니다.
글이 짧아도 감성적인? 그런 것들.
팔로워도 쭉쭉 늘어나고 구글 블로그는 힘들지만 영상도 리트윗? 같은 거 하면서 조회수도 많이 찍히고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널리 노출되는 게 좋아보이더라구요.
근데 그럴거면 그냥 트위터를 키우는 게 낫다 싶어서 보류하고 구글 블로그의 장점을 더 찾아보는중입니다.
그냥 쓰고 싶은대로 써도 봐주실 분들은 봐주시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요.
그리고 사실 위에는 상위노출이라 썼지만 그건 부수적인거고 진짜 목적은 따로 있습니다.
구글 블로그를 만든 목적이기도 하고요.
저랑 취미가 같은, 스팽킹을 좋아하는 여러분이 잠깐이나마 즐길 수 있으시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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