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 공지사항
  • 소설
  • 칼럼
  • 자세
  • 플레이과정
  • 셀스프
  • 영상
  • 생활관리
  • SM 심리학
  • 자유로운 글
  • 썰썰썰
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셀프 스팽킹 프로젝트 1일차 – 스팽킹의 매력은?

kers, 2024년 01월 26일2024년 02월 11일

셀프 스팽킹 프로젝트 1일차에 온 것을 환영한다.

 

이 글은 호기심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침실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스스로 스팽킹 활동을 탐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약 일주일 간격으로 게시되는 시리즈 글이다.

 

이전에도 말했듯이, 이 셀프 스팽킹 프로젝트를 최대한 즐기는 방법을 다시 강조하고자 한다.

시간도 별로 안 걸리고 간단하다.

셀프 스팽킹을 실행한 다음, 간단하게라도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글로 기록하는 것이다.

경험을 공유해주면 모두에게 좋겠지만, 하고 싶지 않다면 할 필요는 없다.

시작전에 사진을 찍어두고 스팽킹 이후에 비포 애프터 사진을 비교해봐도 좋다.

 

가장 중요한 건 생생하게 느꼈던 경험을 글로 직접 기록함으로써 더욱 풍부한 감정들을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이 글들은 미래에도 도움이 될 테니 꼭 글을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먼저 실행에 옮기기 전, 스팽킹이 왜 이런 매력을 지니고 있는지 글로 표현해보는 부분부터 시작해보자.

스팽킹만의 감각 때문일 수도 있고, 권위자에게 복종할 때의 에로틱한 위험을 상상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오래 전의 강렬한 기억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완전히 다른 것일 수도 있다.

당신은 왜 셀프 스팽킹을 하고자 하는가? 스팽킹의 매력은?

(만약 슬슬 하기 싫어진다면 바로 건너뛰어도 좋다. 다시 말하지만, 성향자분들이 즐기는 것이 내가 글을 쓰는 이유다. 하지만 무작정 엉덩이 때리기보다는 왜, 어떤 이유로 하는지 설정해놓는 것이 훨씬 즐기기 좋을거라고 확신한다.)

 

나중에 때리는 감각에 익숙해지면 도전 과제가 더 육체적으로 바뀌면서 새로운 시나리오와 플레이 아이디어가 등장할 것이다.

상상속에서 글을 읽으면서 엄격한 훈육자를 떠올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건 플레이가 아니다.

셀프 스팽킹이기에, 여러분은 항상 엉덩이를 때리면서 스스로가 통제권을 가질 수 있다.

당신이 주도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엉덩이는 당신이 원하는 만큼만 아플 것이다.

 

 

프로젝트는 다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하지만, 불편함을 느끼는 챌린지는 건너뛰어도 상관없다.

 

각 챕터가 끝난 후 느낀점을 간단하게 댓글로 게시하거나 커스에게 메일로 보내주면 더욱 좋겠다.

다시 말하지만, 글을 쓰라고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그렇게 했을 때 더욱 셀프 스팽킹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면 블로그에 따로 칸을 만들어서 내용을 게시해 줄 의향도 있다.

 

 

시작할 준비가 되었는가?

 

 

챌린지 – 1 일차

 

“스팽킹이 나를 매료시키는 이유“라는 제목의 짧은 글을 작성, 또는 잠시 생각해본다.

 

직접 경험했거나, 목격했거나, 화면으로 보았거나, 책으로 읽었거나.. 여러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엉덩이를 맞으면 기분이 어떤가? 흥분되는가? 아니면 두렵고 위협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엉덩이를 맞은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어떤 느낌이었는가? 

 

맞은적이 없다면 실제로 어떤 느낌인지 느껴볼 준비가 되었는가?

 

그런 다음 셀스 스팽킹을 실제로 해 본 다음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공유해주면 좋겠다.

 

 

다음 도전 과제는 다음 주말에 게시될 예정이며, 이제 실제로 엉덩이를 맞게 될지도 모른다..

 

70

 

* 댓글과 메일은 큰 힘이 됩니다. *

Related posts:

셀프 스팽킹 프로젝트 비기너 가이드

셀프 스팽킹 프로젝트 5일차 – 코너타임

당분간 셀스프 휴재입니다

셀스프

글 탐색

Previous post
Next pos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랜덤 추천 포스트

  • 스팽킹 영상보다가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
  • [엉덩이체벌 소설] 요즘 같은 시대에는 3장 과거와 현재
  • 회초리로 엉덩이 맞으면서 느끼는 소녀 #shorts
  • 스팽킹 영상에 관하여2 + 사이트 추천. Lupus?
  • [스팽킹 소설] 요즘 같은 시대에는 2장 보기드문 쌍둥이남매

프로필

스팽킹에 진심인 경기도 사는 2n살 멜커입니다.

플레이 신청은 공지 확인하세요.

블로그에 원하는 점이나 피드백은 댓글 or 메일주세요.

메일 주소 : hwdosy@gmail.com

최근 댓글

  1. ???: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 (feat.ㅅㄱ)의 kers2026년 06월 22일

    피깅이야 당연히 스팽킹이랑도 잘 어울리고, 항문으로 체온재는 것도 스팽킹 시작전에 하기 좋은 매력적인 요소죠! 그 부분에 대한 내용도 고려해볼게요

  2. ???: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 (feat.ㅅㄱ)의 익명2026년 06월 21일

    피깅 너무 아픈데 또 새로울것같아요 … 체온재는거나 다른 썰도 풀어주세요ㅠㅠ!

  3. 블로그 유입이..의 kers2026년 06월 07일

    하다보니까 플레이는 진짜 인연이랄까? 그런게 있어야 성사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상대에게 용기를 내라고 말할 것도 없고, 블로그 재밌게 보고 즐겨주기만…

  4. 블로그 유입이..의 익명2026년 06월 07일

    글 읽기만 해도 재밌어보여요 너무해보고싶은데 용기가 부족해요

  5. 썰썰썰 1편. 메일을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행복했던 그녀와의 플레이.의 kers2026년 05월 15일

    실제 제 즐거웠던 추억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뭔가 좀 더 인정받는 느낌이라 좋네요 ㅎ 이럴수록 독자분들과 파트너들에게 참 감사하게 느껴지는…

©2026 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 WordPress Theme by SuperbThe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