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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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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셀프 스팽킹 프로젝트 3일차 – 차려입기

kers, 2024년 02월 11일2024년 02월 11일

설연휴네요.

올해에는 성향자분들이 더더욱 즐거운 스팽킹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셀프 스팽킹 프로젝트 3일차 – 차려입기

이 게시물은 호기심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침실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스팽킹 활동을 탐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매주 게시되는 시리즈이다.

서두를 필요 없이 시간과 여유가 있을 때마다 자신의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따라가보자.

 

 

도전 – 3 일차

 

오늘의 챌린지에서는 옷을 ‘차려입고’ 엉덩이를 맞을 것이다.

옷이 자신만의 판타지 세계를 구축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고, 엉덩이를 맞고 배우고 경험한 것을 글로 써보자.

 

 

엉덩이를 맞기 위해 옷을 입는다면 어떤 옷을 입고 싶은가?

(참고로 커스와 실제 플레이를 할 때는 파트너들은 기본적으로 알몸이지만, 상황이나 판타지에 따라 고등학교 때 입던 교복이나 이벤트복을 입고자 하는 파트너들도 꽤 있다. 이러한 복장 또한 매력적인 스팽킹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재 옷장에서 즉흥적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

 

교복, 셔츠, 넥타이, 스커트나 바지를 조합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이다.

수영복 차림으로 수영장에서, 운동복을 입고 탈의실에서, 레오타드 차림으로 발레 교실에서 엉덩이를 맞을 수도 있다.

인에게 엉덩이를 맞는 장면을 상상하며 가장 도발적인 란제리와 매혹적인 이브닝 드레스를 입었을 수도 있다.

단순히 시트를 접어서 허리에 두르고 묶은 메이드의 단순한 의상을 선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지금 잠자리에서 엉덩이를 맞을 때 입을법한 파자마나 잠옷을 입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잘못을 해서 잠들기전에 엉덩이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상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니면 모험을 즐길 준비가 된 액션 히어로가 된 자신을 상상하고 있을지도.

 

상상은 무궁무진하다.

 

어떤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자.

여러분이 상상하는 스팽킹은 체벌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쾌락을 위한 것인가?

당신은 스스로를 복종하거나 매혹적인 캐릭터로 상상할 수도 있고, 어른일지 아이일지를 정할수도 있다.

주기적으로 엉덩이를 맞아야 하는 무례한 장난꾸러기일수도 있을 것이다.

 

 

의상을 결정했다면 이제 옷을 입을 시간이다.

과시욕이 강한 사람은 자신의 의상을 직접 입거나 침대에 펼쳐놓고 사진을 찍어도 좋다.

수줍음이 많은 사람은 자신이 선택한 의상에 대해 사진이 아닌 글로 옮겨적어봐도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몰입하며 셀프 스팽킹을 즐기는 것이다.

캐릭터에 몰입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갖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때릴 시간이다.

 

지난주에 배운 패턴에 따라 도구와 자세, 때리는 시간을 선택하자.

그런 다음 스팽킹을 시작하면 된다.

이번에는 옷차림과 판타지의 성격에 따라서 꼭 맨 엉덩이에 때리지 않아도 된다.

엉덩이를 드러낼지 여부와 시기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

 

셀프 스팽킹 프로젝트

 

체벌 후, 엉덩이를 문지르지 않고 일어나서 빨개진 엉덩이로 앉아서 방금의 경험을 글로 옮겨봐도 좋다.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글이나 댓글을 쓰거나, 개인적으로 글을 써보는거나, 메일로 감상을 보내는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같은 셀프 스팽킹이라고 해도, 옷차림에 따라 완전히 새롭게 느껴졌을 것이다.

이 에로틱한 효과에 대한 감상이 글에 들어간다면 더욱 좋다.

어떤 옷을 입고 셀프 스팽킹을 했는가? 기분이 어땠는가?

 

여러분의 셀프 스팽킹을 묘사해 보자.

옷을 차려입고 나서 한 셀프 스팽킹이, 지난 주에 경험했던 것과는 다른 경험이 되었는가?

아픈 엉덩이에 앉아 글을 쓰면서 환상의 연속이라고 상상하고 있는가?

 

마지막으로,  옷을 입고 스팽킹을 하는 것이 즐거웠는가? 다음에 시도해보고 싶은 다른 의상이 있다면 말해보자.

 

글쓰기가 완료되면 작성한 내용을 댓글로 달거나 메일로 보내주면 된다. 

 

그리고나면 이제 또 다른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 챌린지는 다음 주말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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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1. ???: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 (feat.ㅅㄱ)의 kers2026년 06월 22일

    피깅이야 당연히 스팽킹이랑도 잘 어울리고, 항문으로 체온재는 것도 스팽킹 시작전에 하기 좋은 매력적인 요소죠! 그 부분에 대한 내용도 고려해볼게요

  2. ???: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 (feat.ㅅㄱ)의 익명2026년 06월 21일

    피깅 너무 아픈데 또 새로울것같아요 … 체온재는거나 다른 썰도 풀어주세요ㅠㅠ!

  3. 블로그 유입이..의 kers2026년 06월 07일

    하다보니까 플레이는 진짜 인연이랄까? 그런게 있어야 성사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상대에게 용기를 내라고 말할 것도 없고, 블로그 재밌게 보고 즐겨주기만…

  4. 블로그 유입이..의 익명2026년 06월 07일

    글 읽기만 해도 재밌어보여요 너무해보고싶은데 용기가 부족해요

  5. 썰썰썰 1편. 메일을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행복했던 그녀와의 플레이.의 kers2026년 05월 15일

    실제 제 즐거웠던 추억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뭔가 좀 더 인정받는 느낌이라 좋네요 ㅎ 이럴수록 독자분들과 파트너들에게 참 감사하게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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