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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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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댓글 먹고 사는 사람

kers, 2021년 12월 27일2024년 01월 08일
네. 저도 제목이 좀 이상하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댓글 먹고 살았으면 이미 한참전에 굶어 죽었겠죠..
근데 또 가끔씩 올라오는 거 보면 흐뭇하고.. 그렇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요.

댓글 달아주세요.
이 글에 써도 좋고 다른 마음에 드는 글에 가서 써도 좋습니다.
혜택은 없습니다.
뭘 바라고 쓰신다면 크게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다만, 제가 댓글들을 보고 좀 더 열심히 포스팅을 한다거나, 재밌는 내용이 있다면 스팽킹 소설에 반영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
강요하는 건 아니니 부담 가지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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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1. fhdnsel 댓글:
    2021년 12월 27일, 10:06 오후

    소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다음편도 빨리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돼요:)

    응답
  2. 익명 댓글:
    2021년 12월 28일, 12:50 오전

    애널 스팽이나 활짝 벌려서 검사하고 굴욕주는 내용도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ㅎㅎ 엉덩이보다 더 수치스럽고 예민한 부분이라 그런가 소설보다가 관심이 생겼네요.. 지금까지 쭉 눈팅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댓글 써봐요!

    응답
  3. Unknown 댓글:
    2021년 12월 28일, 8:10 오전

    휴대폰으로 볼때에는 오류때문인가(?) 보이지않는 포스팅이 컴퓨터로 보니 보이네요 ㅎㅎ 작가님 소설 잘보고있습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법한 남매 소설도 특히 잘보고있어요 빨리 다음회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초등학생 남동생앞에서 맨엉덩이 까고 혼나는 다큰누나도 웃길듯해요ㅋㅋ 초등학생 남동생은 누나의 신기한 부위를 놀라는 표정으로 관찰하고있구 ㅋㅋ 그리고 소설에서 남매가 엉덩이를 때리며 갈등하는 듯한 부분이랑 수치스러움을 자세히 표현한것역시 또다른 관점포인트였답니다!! 요즘같은시대에는 후속작 기대합니다 파이팅입니다!!

    응답
  4. 커스의 스팽킹 댓글:
    2021년 12월 28일, 10:25 오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는 중이에요 ㅎㅎ

    응답
  5. 커스의 스팽킹 댓글:
    2021년 12월 28일, 10:27 오후

    스팽킹은 역시 엉덩이가 근본이지만 항문이라는 부위 자체가 엉덩이랑 떼어놓을 수는 없는 부분이죠.. 새로운 분야에 눈뜨신걸 축하드리고, 댓글도 감사합니다!

    응답
  6. 커스의 스팽킹 댓글:
    2021년 12월 28일, 10:31 오후

    와.. 이렇게 정성스럽게 댓글 남겨주시다니.. 감동입니다. 댓글 분량도 길지만 내용이 더 마음에 드네요. 사실 이런 체벌 행위 자체가 요즘 같은 시대에 일어나기 힘든 일이지만 나름대로 현실성을 반영하기위해서 노력한 점도 알아주시고. 갈등과 수치 부분도 많이 신경 썼는데 다 알아봐주시는군요! 어린 남동생 앞에서 다 큰 누나가 엉덩이 까고 혼나는 내용도 재밌겠네요. 정성스러운 댓글 감사합니다.

    응답
  7. 커스의 스팽킹 댓글:
    2021년 12월 30일, 10:54 오후

    다른글에 올라온 것 까지 합하면 총 4개..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올바른 댓글 문화 정착을 위해 좀 더 힘을 써야겠네요.
    블로그 총 댓글수가 제가 생각하는 개수에 도달한다면 요즘 같은 시대에는 다음장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응답
  8. rkddus 댓글:
    2021년 12월 31일, 9:02 오후

    같은 업계 사람으로써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내공이 엄청나시네요. 특히 소설 잘 보고 있습니다.

    응답
  9. 커스의 스팽킹 댓글:
    2021년 12월 31일, 11:39 오후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제 글에서 그걸 느끼셨다니 rkddus님도 이쪽 업계(?)에서 내공이 상당하실 것 같습니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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