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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스팽킹에서의 꽃, 팬티 탈의에 대해서 (feat. 누가 바지를 이따구로 벗어 ㅋㅋㅋ)

kers, 2026년 07월 04일2026년 07월 04일

 

사실 스팽킹의 꽃 어쩌고는 그냥 써본 말이고, 제목에 있는 feat 부분을 공유해보려고 했었다.

근데 막상 하려니 하나만 띡 올리기는 아쉬워서..

여러 상황에서 팬티를 내리게 되는 영상과 스팽킹하는 모습 등을 같이 가져오게 되었다.

블로그내에 이미 비슷한 글도 있지 않냐고?

그걸 기억할 정도로 애독자분들이라면 이 글도 좋아해주실거라 믿는다.

 

그야.. 엉덩이를 맞기 전 여성의 팬티가 벗겨지는 상황은, 스팽킹을 좋아하는 성향자라면 환장할만한 상황이니까.

여성으로서의 중요부위를 전부 노출하게 된다는 것까지 알면서도? 

최종 보호막인 팬티를 내려놓는 그 순간만이 주는 긴장감과 매력이 있다.

비록 시간은 짧지만, 없어서는 안 될 에피타이저 느낌

 

팬티 벗기는 게 거기서 거기 아니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은근히 여러가지 경우들이 있다.

 

크게는 훈육자가 보는 앞에서 스스로 벗는 것과, 훈육자의 손에 벗겨지는 것.

벗을 때 혹은 벗겨질 때의 자세는 어떤지.

반응이나 표정이 어떤지.

 

벗겨지는 상황이라면?

굉장히 천천히, 혹은 빠르게 확 벗겨지는 경우도 있을거고.

 

제압당한 상태에서 발버둥치면서 벗겨지는 경우도 있을거고,

받아들이면서 순종적으로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여성이 천천히 벗는 것이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올리라고 명령했다가, 다시 팬티를 벗게 하는 경우도 있고. (몇 번 반복하다보면 엄청 빨라짐)

두 명이 같이 혼나는 경우라면?

둘이 동시에 속도를 맞춰서 팬티를 벗게 시키는 경우도 있다.

 

이 중에서 몇 가지 내용을 통해서 빌드업까지 하면 좋겠다 싶었다.

 

 

1. 서서 스스로 벗기

2. 서 있는 상태에서 벗겨지기

3. 엎드린 상태에서 벗겨지다가, 자기도 모르게 손 올리면서 멈칫하기

4. otk 자세에서 붙잡힌채로 벗겨지는데, 펄떡거리는 반응

5. 제목 feat 부분

 

간단한 설명을 곁들인 영상도 몇 개 가져왔다.

풀버전도 있고, 상황상 짧은 버전도 있다.

 

1. 서서 스스로 벗기

부모님이 보는 앞에서 스스로 팬티를 벗는 여성.

 

 

근데 팬티를 벗은 다음에?

굳이 치마를 배까지 올려서 성기까지 드러나게 하는 모습 때문에 가볍게 넣어봤다

 

 

2. 서 있는 상태에서 벗겨지기

 

 

급하신 분들은 7분 10초부터

 

이건 팬티 벗길 때의 반응은 약한 편이다.

근데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뒤에 반전의 모습이 보여서 넣었다.

 

팬티 벗기고, 무릎에 엎드리게 한 다음에 엉덩이 벌려서 가볍게 보지랑 똥꼬 체크하고 스팽킹을 시작하는데.. 이것도 좋고.

엉덩이 한 대 맞자마자 여자가 고개 푹 숙인다던가. 몇 대 맞고서 입술을 깨물기도 한다.

 

무엇보다 맞는 장면과 여자 얼굴 표정이 전환되면서 보여주는데?

이 표정에서 막 민망함과 아픔과 수치심과 헛웃음 등등..

복잡미묘하게 담겨있는데 여기에 참으려고 하는 표정까지 느껴져서 좋다.

예전에 짧게 올렸던 영상인데 이번에는 표정까지 보는 것도 추천

 

 

3. 엎드린 상태에서 벗겨지다가, 자기도 모르게 손 올리면서 멈칫하기

 

은근 꼴림 포인트

자세히 보면 팬티 벗져지기 전에, 양손으로 발목을 꽉 잡고 있다.

그 상태에서 순종적으로 있으려고 하지만, 팬티가 내려가자 자기도 모르게 손을 들어올리며 막으려고 하다가 멈칫하는 모습.

그러다가 또 자신의 처지를 자각하고 손을 내리는..

짧지만 이런 스타일도 선호하는 편. 

 

 

4. otk 자세에서 붙잡힌채로 벗겨지는데, 펄떡거리는 반응

 

바쁘신 분들은 2분 40부터

 

팬티 벗겨지는데, 가만히 안 있어서 엉덩이 한 대 맞고 팬티 벗겨지는 모습..

나는 어린애가 아니라고 주장도 해보지만 더 민망한 자세로 궁디팡팡을 당한다

예전에 좋아했던 영상의 앞부분인데, 우연히 찾게 되었던 기억이 있다.

 

 

5. 제목 feat 부분

 

바쁘신 분들은 4분 30

 

누가 가슴은 허벅지 사이에 놓은채로 저렇게 바지를 벗냐고 ㅋㅋㅋ

은근히 엉덩이 맞을 때 리액션도 좋다. 뭔가 역동적이랄까

 

바지벗기 직전에 훈육자가 30대 더 때린다고 하니까, 계속 10대 주장함. 

근데 40대 제안하니까 조그맣게 수긍하면서 바지를 벗음. 

 

tmi인데 이 분홍색 팬티가 썰썰썰 1편에 나왔던 파트너의 팬티랑 은근 비슷한 느낌.

여기서 귀여운 프릴이 좀 더 달려있던 것 같다.

—

 

같이 보면 좋은 글

 

예전에 썼던 팬티 벗기는 글

엉덩이 체벌, 스팽킹(spanking)에서 바람직한 복장에 관하여 – 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파란 잠옷 소녀의 침실 스팽킹 기억 나시나요?

내가 좋아하는 체벌 분위기. bed time spanking – 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위에서 말했던 예전에 올렸던 비슷한 글

(영상많음) 스팽킹에서 팬티의 역할은 과연 중요할까? – 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P.S

중간쯤에서 언급되었던 빌드업은 다음 글에서 공개될 예정

 

tmi 어느 순간부터 아무리 작성할 때 엔터를 쳐서 띄워놔도, 올리고 보면 문단이 다닥다닥 붙어있던거 어느정도 해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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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1. ???: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 (feat.ㅅㄱ)의 kers2026년 06월 22일

    피깅이야 당연히 스팽킹이랑도 잘 어울리고, 항문으로 체온재는 것도 스팽킹 시작전에 하기 좋은 매력적인 요소죠! 그 부분에 대한 내용도 고려해볼게요

  2. ???: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 (feat.ㅅㄱ)의 익명2026년 06월 21일

    피깅 너무 아픈데 또 새로울것같아요 … 체온재는거나 다른 썰도 풀어주세요ㅠㅠ!

  3. 블로그 유입이..의 kers2026년 06월 07일

    하다보니까 플레이는 진짜 인연이랄까? 그런게 있어야 성사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상대에게 용기를 내라고 말할 것도 없고, 블로그 재밌게 보고 즐겨주기만…

  4. 블로그 유입이..의 익명2026년 06월 07일

    글 읽기만 해도 재밌어보여요 너무해보고싶은데 용기가 부족해요

  5. 썰썰썰 1편. 메일을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행복했던 그녀와의 플레이.의 kers2026년 05월 15일

    실제 제 즐거웠던 추억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뭔가 좀 더 인정받는 느낌이라 좋네요 ㅎ 이럴수록 독자분들과 파트너들에게 참 감사하게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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