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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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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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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킹 소설 올리기 전에.

kers 9월 1, 2021 2 min read

안녕하세요. 오늘은 첫 소설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글로 된 체벌 소설들은 새로운 글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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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리에 대한 생각 (feat. 스팽키지만 체벌이 무서운 사람)

생활관리에 대한 생각 (feat. 스팽키지만 체벌이 무서운 사람)

kers 8월 31, 2021 4 min read

안녕하세요. 오늘은 생활관리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있어 미리 공지하지 못한 점에 사과드리고, 생활관리에 대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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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체벌 분위기. bed time spanking

내가 좋아하는 체벌 분위기. bed time spanking

kers 4월 30, 2021 3 min read

안녕하세요. 원래 좀 더 텀을 두고 글을 작성하려 했는데 밤에 갑자기 끌려서 급하게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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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검사

위생 관리는 중요합니다.(feat. 항문 검사)

kers 4월 27, 2021 3 min read

안녕하세요. 오늘은 재밌는 내용이 많으니 초반보고 넘기지 마시고 끝까지 보세요! 자, 여기서 질문.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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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체벌, 스팽킹(spanking)에서 바람직한 복장에 관하여

엉덩이 체벌, 스팽킹(spanking)에서 바람직한 복장에 관하여

kers 4월 22, 2021 3 min read

안녕하세요. 문의를 주시는 분들 중에는 여러 유형들이 있습니다. 갑작스럽지만 어딜가든 또라이는 넘쳐난다는 말은 유감스럽게도 맞는 말 같네요. 특히 오프라인도 아닌 온라인이고, 보통 개인정보를 가리며 익명으로 메신저를 사용하다보니 다른 사람에게 막 대하고 심심풀이 성욕 도구로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차마 하지 못할 그런 말들이요. 구인을 하다보면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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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추천 포스트

  • 생활관리에 대한 생각 (feat. 스팽키지만 체벌이 무서운 사람)
  • 약 5개월만이네요
  • 혼날 걸 알면서도 이렇게 행동한다고..? Why?
  • 내가 느낀 초보, 고수 성향자들 특징.
  • 소설보다 소설같은 현실의 스팽킹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프로필

스팽킹에 진심인 경기도 사는 2n살 멜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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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1. 결핍과 취미. 나의 이야기 주저리의 kers2026년 08월 31일

    ? 아직 궁디팡팡이 필요한 분들이 많으니 힘내볼게요 ㅋㅋ 애독자시니까 더 즐거운 스팽킹 라이프 되시길!

  2. 결핍과 취미. 나의 이야기 주저리의 익명2026년 08월 31일

    🥺💪🏻

  3. 스팽킹에서의 꽃, 팬티 탈의에 대해서 (feat. 누가 바지를 이따구로 벗어 ㅋㅋㅋ)의 kers2026년 07월 17일

    안녕하세요! 역시 애독자분이라 그런지 좋은 댓글이네요. 저는 팬티를 벗겨주는 방식을 더 선호합니다. 가끔 사람에 따라 명령해서 스스로 벗게 하는것이 더…

  4. 스팽킹에서의 꽃, 팬티 탈의에 대해서 (feat. 누가 바지를 이따구로 벗어 ㅋㅋㅋ)의 뽀2026년 07월 16일

    오랜만에 오셨네요! 기다리고 있었어요ㅎㅎ 저는 두번째처럼 앞에서 벗겨지는걸 더 좋아하는데 첫번째처럼 보지 보이게 치마 더 올리라는 말이 너무 창피하고 벌받는…

  5. ???: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 (feat.ㅅㄱ)의 kers2026년 06월 22일

    피깅이야 당연히 스팽킹이랑도 잘 어울리고, 항문으로 체온재는 것도 스팽킹 시작전에 하기 좋은 매력적인 요소죠! 그 부분에 대한 내용도 고려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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