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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의 스팽킹 이야기

스팽킹 영상에 관하여2 + 사이트 추천. Lupus?

kers, 2024년 08월 04일2024년 08월 04일

요즘 굉장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 누구보다도 스팽킹을 좋아하는 내가, 스팽킹을 위한 시간을 내지 못할 정도로 바쁘다.

그래도 쓰기로 했던 내용은 써야하니 키보드를 두들겨본다.

 

 

오늘은 스팽킹 영상을 좀 봤다면 다들 알법한 (아니면 이름까지는 몰라도 어디선가 봤을) Lupus에 관해서 살짝 적어보고자 한다.

그리고 저번에 말했던 한국 사람들은 찾기 힘들법한 사이트도 소개해보고.

 

Lupus pictures영상의 특징은 시작할 때 무슨 늑대가 보름달을 향해 울부짖으며 시작한다.

보다보면 진짜 준비를 많이했다는 생각이 드는 영상들도 꽤 있고, 어느 정도의 스토리도 있다.

 

사실 내가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영상으로 보는 것이 훨씬 빠를테니 급하신 분들은 밑으로 가시고.

 

조금 더 적어보자면, 내가 루프스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다양한 종류의 체벌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걸 읽는 분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성향이 스팽킹에서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계속 접하다보면 다른 것들도 접목되기 마련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체벌 과정에서 스팽킹과 함께 수치를 주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고.

 

루프스에는 이런 내용들이 꽤 다양하게 나와있다.

스팽킹부터 시작해서

관장(스캇은 없던걸로 기억. 나도 싫음),

피깅(항문에 생강 삽입),

쉐이빙(면도 크림바르고 보지털을 깎는다거나),

쐐기풀(따가운 풀들을 팬티에 한움큼 넣고 학교로 등교하게 하고, 집에 오자마자 팬티 내리고 검사맡고 그런 느낌),

알몸으로 회초리용 나뭇가지를 꺾어오게 한다던가.

교장실은 자주 나오는 편인데 거기서 오줌싸게 시키는 것도 있었던가?

훈육자뿐만 아니라, 잘 모르는 남자앞에서 엉덩이를 맞는 장면들도 종종 나오고.

 

여튼… 이외에도 많다.

대화내용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더욱 재밌을 것이다.

 

그리고 좋은 점?

분량도 긴 편인데, 영상의 개수들도 꽤나 많다.

내가 예전에 다운받았던 Lupus 영상 모음집에만 77개의 영상이 있었을 정도니까.

여기에도 빠진 것들이 보이는걸 확인했으니, 이것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또한 보다보면 약간 옛날의 문화를 느낄 수도 있다.

지금과는 확연하게 다른 속옷의 형태라던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입으로 비누를 물게하는 문화적인 요소도 가끔 나오고.

설정이나 스토리도 다양하다.

 

빨리 보고 싶다면 구글에 제목만 검색해도 거의 다 나온다.

 

Lupus LP-035 – and for you I will come as well – 이게 위에서 말한 쐐기풀, 알몸으로 회초리, 쉐이빙 등이 나오는 내용. 쉐이빙을 당하는 건 아니지만 스스로 쉐이빙을 하고, 이거 들켜서 혼나는 듯?

Lupus LP-017 – The Governess  – 주인공 여자애?가 가정교사한테 엉덩이 맞으며 시작하는데 뭔가 구도부터가 수치스러워 보인다.

여자애 otk로 혼나다가, 9분쯤 메이드가 깎아온 생강이 항문에 삽입되는데.. 이때 생강 넣어지는 표정을 비추는 연출도 좋다.
그리고 이후 주인공은 방에서도 항문에 생강 넣은채, 의자에 생강이 닿지 않도록 하면서 공부한다.. 이런 포인트들이 영상에 담겨 있음.

가정교사가 여자애 시험지를 주작하거나, 항문에서 생강빼고 자려고 누웠는데 sister한테 누명씌워져서? 아빠한테 엉덩이 맞고. 가정교사도 알몸으로 엉덩이 맞고.. 이런 내용들도 영상에 있고.

Lupus Lp-064 – Friday The 13th – 두 소녀가 레즈짓한거 들켜서 혼나는 이야기인듯?

5분에는 같이 관장 노즐 꽂고, 7분쯤 발가벗은 두 소녀가 쭈그리고 앉아서 보지 씻는 모습 흔치 않은 장면도 나온다. 엉덩이 맞기전에 하는 행동.
이렇게 혼나기 전에 관장 + 중요부위 씻으면서 준비시키는 모습이 보기 좋다.

30분에는 기저귀 자세로 맞고
32분 30에는 서 있는데 회초리 엉덩이골 사이로 끼워지고
34분쯤에는 발가벗은 두 소녀가 동시에 요강에서 오줌싸게 만들기도 한다. (훈육자인 남자가 보는 앞에서) 이후 체벌도 하고..

41분쯤에 두 소녀가 바닥에 나란히 엎드려서 엉덩이를 치켜들게 하고서는, 차례대로 항문에 생강을 꽂아주기도 한다.

 

lupus 스팽킹 생강

이 사진이 위에 쓴 41분쯤의 내용.

 

Pater familias – 개인적으로 여기에서 26분쯤에 나오는 장면도 보기 드문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4명의 소녀가 차려입은 교장앞에서 알몸 상태라(양말과 신발은 신었다.) 손으로 가슴과 머리를 가리고 있는데, 명령을 듣고 손을 머리위에 올리는 장면이 있다.

lupus에는 이런 포인트들이 많아서 좋다.

 

가독성도 안 좋고 요약하기도 빡세니 이 정도?

얘네가 제일 재밌다는 건 아니고, 그냥 위에서 소개한 스팽킹, 관장, 피깅, 쐐기풀, 쉐이빙 등등의 다양한 내용들이 나온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써보았다.

 

 

—

 

그리고 소개하기로 했던 사이트도 소개를 해보겠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어떠한 스팽킹 커뮤니티도 하지 않기에 이게 어디서 소개된적이 있는지 그런 건 알지 못한다.

여기는 내가 중국어로 스팽킹 관련해서 구글링을 하다가 발견한 사이트에서 발견한 영상 저장소 같은 느낌이다.

 

링크는 이렇다.

영상은 동일한데 서버를 다르게 둔 것 같음.

 

sp视频 – 小圈子论坛 bbs2.sp-fans.com (论坛地址👈,此站不需要登录,推荐下载到本地播放,在线播放常失效)

Home | 小圈子 (sp-fans.com)

 

1번사이트는 직관적이니 그냥 클릭해서 보면 된다.

근데 에러가 많이 뜨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이게 서버문제인지 안 되다가도 잠시 후에 들어가서 보면 또 되는 경우도 있다.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2번 사이트는 들어가면 폴더가 4개 나오는데 밑에 2개 비번은 모른다.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건 위에서 2번째 폴더다.

아마 비번 걸린 것들은 그냥 회원들을 위한 좀 더 쾌적한 서버? 같은 것이 아닐까 추측해봄.

 

 

1번 링크와 2번 링크 둘 다 영상은 거의 동일해보이니, 본인에게 에러가 나지 않는 곳을 잘 골라서 찾아보도록 하자. 다양한 영상들이 많다.

의외로 진주를 발견할수도?

 

들어가면 크게 영어, 중국, 일본 계열로 나눠져있다.

 

Engilsh쪽에서는 큐티 스팽키, GBS(Girls Bording school 이었나?), 녹턴 스팽킹(Northern Spanking), ATP,  Girl_Next_Door 등.. 상당히 많다.

내가 모르는 제작사도 너무 많다.

중요한 건 이것들이 다 분류가 되어있다는 점. 서버는 별로지만 이런 점들은 점수를 줄만해보인다.

 

중국 파트에는 한듀티로 추정되는 영상들도 조금 있다.

개인적으로 한듀티 영상들에서 의도적으로 성기나 항문을 가리는 점은 불호지만, 화질도 좋고 괜찮은 부분들도 여럿 있으니.. 취향껏 보자.

그래도 중국영상은 cnsp를 더 좋아하는 편. 아쉽게도 이 사이트에 cnsp는 없었다.

 

 

근데 방법도 잘 모르겠고 에러도 많이난다 싶으면 이전 글에서 말했던 spankbang을 그냥 이용해도 좋다.

나는 컴퓨터로 했는데, 모바일로 위의 사이트를 사용하는 건 조금 번거로울지도 모른다.

아니면 위의 lupus 제목을 그대로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는 영상사이트들 중에서 골라봐도 되고. (좋은 곳 있으면 추천좀..)

 

spankbang에는 lupus 같은 것들 + 어지간한 영상들과 함께 아마추어들의 영상도 많이 올라와 있다.

다만 spankbang의 아쉬운 점은 업로드하는 사람들이 제각각이고 제목도 그냥 제각각으로 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위의 중국 사이트처럼 분류된 곳은 많지 않다.

그래도 잘 찾아보면 고화질의 최신 영상들도 많다. 화질은 좀 별로지만 과거의 영상들도 좋아한다면 내가 예전에 애용했던 xhamster 이런 곳도 좋고.

 

스팽킹 영상 사이트는 추천했으니 각자의 취향에 맞게 알아서 선택하자.

성향자분들이 재밌게 즐기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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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1. 익명 댓글:
    2024년 08월 10일, 8:27 오전

    추가공유^^
    https://mega.nz/folder/hAJUHRAa#xXS4DCDEiPZx-X1unU5JRQ

    응답
  2. 익명 댓글:
    2025년 08월 30일, 3:47 오전

    커스님 글들을 굉장히 잘 보고있습니다. 취향이 겹치는 부분이 많아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커스님이 올려주신 사이트를 통해 영상을 봤었는데 다시 들어가보니 사라져 있더군요. 실례가 안된다면 혹시 여기 올려주신 사이트와 비슷한 사이트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응답
    1. kers 댓글:
      2025년 08월 31일, 11:14 오후

      재밌게 읽어주신다니 너무 좋네요!
      다만 저도 올렸던 사이트는 우연히 알게 된거라 비슷한 곳은 모르겠습니다.
      스팽킹 영상들을 찾아보고 싶다면 spankbang에서 잘 검색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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