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뜬금없는데..
여느때처럼 헬스장에서 쇠질을 하다가, 문득 플레이를 하고 싶다는 감정에 사로잡히고 말았습니다.
네.
어떤 플레이?
그냥 플레이가 아닌, 새로운 사람과의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가슴이 두근거리는 그런 플레이!
이전 글에서는 오히려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부담되곤 했었는데..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어느 순간부터 설렘보다는, 내 시간과 감정, 에너지 소모를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
옷차림부터가 패딩에서 반팔로 변했으니만큼, 마음도 녹아내린 것 같습니다. 히히
플레이에서도 약간의 새로운 변화를 줘보려고 합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플레이의 내용 자체는 제 취향이 워낙 뚜렷해서 안 바뀌겠지만.. (스팽킹 + 수치주기)
플레이까지의 과정이라던가, 기타 몇몇 부분을 좀 바꿔보고 괜찮으면 그대로 가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ex.원래는 메일로만 소통했었는데 이제는-)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확인. 많관부!
+
보니까 마지막 글이 5개월전이라, 살짝 실눈 뜨고 통계를 봤는데.. 최근 페이지뷰가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당황했네용
5개월 방치했는데 (사실상 더 긴..)
7월 6일 페이지뷰 1500..!
일이 중요한 시기라 컨텐츠를 언제 올리겠다는 약속은 못하지만, 올리는 스팽킹 관련 글들 퀄리티는 넘사일테니 앞으로도 종종 들러서 즐기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짧은 영상추가.
최근에 스팽 영상을 봤는데, 맞기 전에 쫄아서 잔뜩 오므리는 모습들이 상당히 꼴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똥구멍 움찔거리는 모습 ㅋㅋ
심지어 중간에 오므라들었다가 다시 벌어지면서 노출시킨 다음에 다시 오므라드는 ㅋㅋㅋ
ㅋㅋ 누가 보면 맞은 반응인줄? 확 쫄아버리네.
근데 진짜 맞은 반응하고는 확실히 다름
이건 위에거랑 연계. 엉덩이 내밀라고(?) 하니까 쑥 내미는 모습이 보기 좋다.
보면 알겠지만, 잘 안 보이던 부분까지 아예 벌어져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공기 통하는 것도 느껴질텐데..
확실한건, 지금의 부끄러움 모습은 안중에도 없다.
이 영상의 사람이 과연 벗을 때부터 이렇게 부끄러움이 없었을까?
말투가 뭔가 귀여워지셨어요 ㅎㅎ
썰을 너무 재밌게 봐서 이후 글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좋은글 기대할게요!
심경의 변화로 약간 프리해진 것 같기도 해요. 종종 재밌는 글들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